빠라나 강가의 여심
우루과이 강가의 웃어서 아름다운 알헨 여인들
지난 주말에 대서양 해안의 몇 개 휴양도시에 라틴방 문우 nicolas 님과 사진을 찍으러 갔다가 비가 오고 날씨가 추워 원하는 사진을 얻지 못하고 돌아왔는데......
미래미시 님의 남편이신 보통사람 님이 바쁜 시간을 쪼개서 빠라나 강과 우루과이 강을 가이드해주셨습니다.
부에노스에서 차로 세 시간 거리인 카나발로 유명한 과레과이추에서 건강한 웃음을 건져 올렸습니다.
동양인을 보기 힘든 아주 작은 도시인 그곳에서 까삐딸과는 또 다른 친절과 웃음을 보았습니다.
맛이 간 디카와 노트북도 고장난 열악한 상황에서 올리는 사진이니만큼 즐겁게 봐주세요.
보통사람 님도 감사해요. ^_^
우루과이 강가의 여심
이 해맑은 웃음들...
- 토마토
- 드디어 부에노님이 해변가의 여자들을 카메라에 담으시기 시작했군요. 지금이 여름휴가라 기회지요. 더 많은 사진들을 소개해줘서 라틴방식구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세요. ^^ 0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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